
앙통신 연합뉴스 김정은 조선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은 지상 대 지상 전술탄도미사일 ‘화성포-11라’형의 “산포전투부와 파편지뢰전투부의 특성과 위력을 확증”할 목적의 시험발사를 참관했다고 20일 노동신문이 보도했다. 김정은 총비서의 딸 주애양도 함께 참관했다. ‘산포전투부’란 ‘집속탄’을 뜻한다. 노동신문은 “미사일총국이 19일 개량된 지상 대 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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发布时间:18:55: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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